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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펭수 정체 김동준설 사실1까?
    카테고리 없음 2020. 3. 19. 02:24

    펜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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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부터 korea 최고의 최근 유행을 누리고 있는 캐릭터라면 펜스라는 것에 이견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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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온라인을 넘어 대형마트를 비롯해 고향마트에 심지어 길거리까지 펜스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상품이 즐비해 와인이 되고 있는 것은 아실 겁니다.​


    거의 전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펜스에 대해 알아보고 그 정체에 대해 합리적인 의심을 통해 누구인지 추리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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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도대체 펜스는 왜 이렇게 핫한 인물이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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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스는 지난해 EBS에서 방영된 제1회 EBS 아이돌육상대회(이하 E6대)에서 펜스 특유의 눈치 보지 않고 상큼하게 말하는 캐릭터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다음 유튜브에서 크리에이터로 자이언트 펜TV 채널까지 관심을 끌기 시작했습니다.사실 종편방송사인 케이블방송이 몇개인지 수도 없이 많아지는 바람에 지금은 지상파 3사에서도 할 수 없는 일을 EBS에서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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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고등학교 때 시청했던 EBS 인강을 빼고는 EBS를 시청한 적이 없었습니다.사람마다 개성이 다른데다 각자 좋아하는 예쁘고 잘생긴 연예인이 다수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될거야. TV프로그램 중에 솔직히 EBS 프로그램? 그게 교육방송 아닌가?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자주 이 채널에 손이 가지 않을 때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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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낡은 키위 땅에 갇힌 EBS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EBS는 약 먹은 본인보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일명 폰대 뚝배기 깨는 병맛센스 로저 같은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다소 충격적일 수 있는 아주 이 본인 신선한 캐릭터 펜스를 내놓아 시청자들에게는 점방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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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스 특유의 직설적이고 당당하며 사이다 같은 발언을 하는 모습에 아이들보다 직장인들 사이에 더 큰 트렌드를 부가하고 있어 회사원들의 뽀로로 직대통령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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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요즘부터 펜스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보려고 합니다.펜스가 작성했다고 한다 펜스의 자소서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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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은 남극펜 → 물을 빼고 펜수라고 하죠.현재 살고 있는 곳에 EBS 소품실의 일각이라니,, 그런 와중에 성격에 완벽이라고 써 취소선을 긋고 의욕이 나는 편이라고 수정한것도, 웃기고 존경하는 인물을 뽀로로 선배를 지워 나쁘지 않은 자신이라니,, ᄏᄏ 이전에 없던 캐릭터임은 분명하네요. 쿠쿠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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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소서에는 과인은 도착하지 않았지만 펜스 품종은 자이언트 펭귄이라고 합니다.그래서 남극에서 덩치가 크다는 이유로 다른 펭귄들에게 인정을 받아 슬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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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펜스가 최신 빅데이터로 풀어낸 트렌드도 검색량에서 방탄소년단과 사건인 대통령보다 높았다니 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사람들이 펜스에 가장 열광했던 순간은 EBS 사장의 김명준을 이야기 할 때였다고 합니다.이게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펜스가 처음 EBS 사장 김명준 씨를 거론한 건 오로지 펜스 애드리브입니다.ᄏᄏᄏ그후 반응이 좋아서 계속 사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기가 많아지면 그에 따른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펜스를 둘러싼 신부 논쟁도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펜스의 발언이 젊은 층에서는 접니다. 둘 다 시원한 발언으로 느껴졌지만 기성세대는 '무례하다'는 인식을 갖게 된 겁니다.펜스 팬들은 펜스 발언이 어른답지 않은 어른에게 날리는 하나찜이라고 의견을 합니다만, 모든 연장자에게 하나찜을 더하기 위한 발언이라고 의견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이런 많은 오해가 빨리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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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캐릭터로서 '펜스'에 대한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요즘은 현실세계로 돌아와서 '펜스가면 인물은 과연 누구일까?'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하는데, 펜스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펜스의 정체도 점점 심해지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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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으로서는 플린의 김동준 씨가 누리꾼 사이에서 가장 유력한 펜스 속 인물이 아닐까 말씀하셨는데, 그럼 우리도 함께 펜스의 정체에 대해 추리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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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프로필에서 봤듯이 펜스의 키는 2살 0cm로 알려져 있습니다.가면을 썼을 때 키가 2개 0cm라는 얘기인데요, 전 행정부 대표 농구선수였고, 현재는 방송인으로 많은 트렌드를 누리고 있는 서장훈 씨의 키가 207cm의 장신이라는 사실은 많이 들어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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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서장훈 씨보다 더 큰 키의 가면이라는 곳에서 평소 펜스 영상이 자신의 모습을 자주 보는 편이라면 펜스 얼굴의 가면 크기는 있어도 팔이 움직인다.자신의 안면, 특히 입이 살아나는 움직임을 보일 때의 움직임을 보면 위화감이 느껴지거나, 전혀 불편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실제 중류인물은 약 1개에 90cm의 장신일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김동준씨의 키가 1개에 89cm의 장신이라는 점에서 의문이 증폭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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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스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자이언트 펜 TV의 로고송에 김동준 씨의 이름이 실려 있는 점도 한번쯤 의심해볼 만하다는 게 누리꾼들의 반응입니다.세번째로 펜스 특유의 목소리도 집중되어 있습니다.펜스는 콘텐츠를 통해서요.들판송을 자주 부르곤 하는데 과거 Pikicast [ᄆ] 에플린의 김동준씨가 출연했고 요들송을 불러본 적이 있는데 '들'을 부를 때 김동준 씨 목소리, 가펜스 목소리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의심을 넘어 확신하는 분들이 자신감을 갖게 된 거죠.아래의 영상 링크를 사랑 첨부하였으니, 궁금하신 분은 8분 50초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누구도 확신할 수 없다는 것~현재까지 김동준씨에 대한 정보는 92년생인 서울예술대학 연기과 하나하나의 학번으로 알려져있고, 키 하나 89cm의 보잘것없는 외모로 학창시절 트렌드가 많았던 학생으로, 현재는 가수로서 플린이라는 팀에서 활동하며 작곡활동도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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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정황상 김동준 씨가 펜스의 정체로 지적되긴 했지만 현재까지 EBS 측에서는 펜스의 정체에 대한 어떤 답변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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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소견하자면 EBS도 굳이... 펜스의 정체를 말하는 게 이상하긴 해요펜스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도 아니고, 단지 누리꾼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공식 입장을 내놓는 것도 이상하잖아요. 쿠쿠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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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펜스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팬으로써는 펜 수의 정체에 대한 의미는 전혀 없는 것 같아요펜스 가면 속에 인물이 어디서,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더 본인이라면 결말에 그 사람이 어떤 결점이 있는지를 찾아 마녀사냥을 하는 꼴이 되지 않을까... 파고들수록 거위의 배를 가를 수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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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펜스라는 캐릭터지 펜스 속의 인물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니까요.펜스는 펜 수 1만으로 의심도 확신도 해요.ぺ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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